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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노영민 주중(駐中) 대사의 망언을 규탄하며정치적 발언은 결국 국가와 기업을 몰살시키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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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30  15: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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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민 주중대사
오늘 신문과 방송에 노영민 주중대사(駐中)의 몰상식한 발언이 도마위에 올랐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사의 말한마디는 일반 국민들과 전혀 다르다. 더구나 대사라는 직책은 그나라의 대통령을 대신하는 막중한 책임자의 자리다. 무엇보다도 현재 중국과 한국은 사드(THAAD)로 국가 간 중대한 위기와 사면초가에 처했다.

중국에서 한국의 기업 철수는 한국과 중국의 문제가 아닌 기업이 처한 환경때문이다는 망발을 쏟았다. 이는 현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좋은 아부성 발언이지만 일국의 대사 발언으로써는 해서는 안될 부적절한 망언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체인 롯데가 중국에서 철수를 준비하고 있다. 이문제는 이미 국제적으로 사드 배체를 롯데그룹 소유 땅을 제공했음은 보도된 사실이었다. 롯데그룹이 중국에서 사드문제만 아니었다면 중국의 제지를 받을 만한 아유가 전혀없다. 어쩌면 롯데는 기업의 해체위기까지 처하면서 그룹 부지를 사드배치를 이해 제공했다. 이는 명백한 대한민국을 향항 충정과 애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번 노영민 주중대사의 망발은 결국 경제와 기업을 죽이는 길이며 대한민국 미래를 암흑으로 몰아넣는 원인이다. 추석을 앞두고 째진 입이라고 함부로 망언해 나라와 기업과 경제를 망치는 노 대사는 시급히 국민과 기업에게 사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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