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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호황인 울산 '태화시장 - 점포 세' 놓습니다. 현재 '식당 성업 중'점포 월세 연락처 - 010-966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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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5  17: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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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뿐만 아니라 영남권 재래시장 5일 장 중 가장 규모가 큰 '태화시장'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장사가 잘된다고 소문이 높다.

 현재 울산은 불황의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는 도시입니다. 그러나 재래시장인 태화시장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장사가 더 번창합니다. 태화 5일 장은 영남지역 즉, 부산, 밀양, 경주, 영천, 등지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입니다.

울산의 태회시장에서 비록 구멍가게를 할 지언정 망한 시업주는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안에 점포가 나오면 바로 세(貰)가 나갈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수록 태회시장으로 장사할 업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태화시장 안 점포 세(貰)를 놓습니다. 시장안 위치도 좋은 4거리, 손님들이 가장 붐비는 장소입니다. 불황에서 돈을 벌고 싶으면 여기에 빨리 점포를 얻으세요. 태화시장은 장사가 잘돼서 점포가 비워지면 업주가 바로 나타날 만큼 호응이 울산서 제일 좋습니다.

[태화시장 내 '동이식당' - 현재는 칼국수와 음식을 팔고 있습니다. 살림도 가능합니다. 평수는 17평정도 됩니다.  권리금 3천만 원, 보증금 5백만 원과 월세가 27만 원, 저렴하게 세를 놓습니다. 연락처는 = 010-966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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