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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최대 블루베리농장 울주두동면 만화리 '신선주 농장'에서 시식회. 제조공장과 프렌치 카페 지을 것.울주군수 블루베리 홍보행사에 직접 현장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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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1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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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열 군수가 블루벨리를 직접 따서 시식하고 있다.(사진 : 뉴시스)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소재한 '신선주 블루벨리농장(농장주 신선주)'에서 대규모 블루벨리 홍보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현직 신장열 군수와 지역주민과 관련공무원들이 직접 참석했다. 블루베리는 현재 울주군의 농업정책에 큰 기여를 하고 있어 군수가 직접 참석해 시식을 하며 전국적으로 홍보를 하는 울주군의 미래 먹거리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블루베리 시식홍보행사가 열리는 두동면 만화리 소재 '신전주 블루벨리 농장'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농장이며 영남지역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농장으로 울산에서는 가장 먼저 출발한 농장이다. 군수와 공무원과 주민들이 참여해서 시식행사를 가진 블루벨리는 친환경 무농약 재배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재배조건이 타지역에 비해 훨등히 여건이 좋다고 알려졌다.

   
 
신선주 블루베리 농장주는 "미래 먹거리인 블루벨리를 전국 최고의 품질로 개선해 국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해주는 것이 바램"이라며 "앞으로는 블루베리를 활용해 와인, 쥬스 등 을 제조하는 공장을 지을 것이며, 주변 최적의 환경을 토대로 스트레스로 도시에서 찌든 삶을 힐링할 수 있는 유럽식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프렌치 카페 등을 만들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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