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공업신문사
뉴스사회
2019년 상반기 투자유치기업 해피모니터 워크 숍 개최- 유치기업 투자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 사후 관리 토대 마련
김영태 기자  |  kgb520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7  11:2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27일(목) 창원컴벤션센터에서 도내 투자유치기업 해피모니터와 시ㆍ군 투자 유치 담당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투자유치기업 해피모니터 원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은 기업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투자 애로사항 해결 및 점검을 위한 기업과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기업과 경남도 간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할 기업 해피모니터를 위촉하여 운영 하고 있다.

해피모니터는 경남도와 투자 M0U를 체결한 기업의 임ㆍ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53개사(국내기업 44, 외투기업 9) 53명이 활동하고 있다. 그간 해피모니터의 활동을 통해 공장부지, 폐수처리, 공장등록, 기업환경개선 등 다수의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경남의 차별화된 투자 지원제도와 달라진 '지방투자촉진보조금제도' 및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지정' 연장 결정에 따른 추가 지원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어서 기업의 투자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1대1 상담을 통해 문제해결을 위한 기탄없는 의견을 교감하고 신규 기업지원시책 반영을 위한 의견 청취의 시간도 가져 기업 친화적의 자리가 마련됐다는 평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좋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유치기업을 위한 사후지원도 매우 중요하다." 며 "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발로 뛰어 해경하는 적극적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주)한국공업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紙는 [한국,민주]양대노총의 협박으로 주소,전화번호를 게재하지 못합니다.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울산 다 01091  |  등록년월일 2012년 8월 2일  |  법인사업자등록번호 : 610-86-21257  
*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관한 모든 법적 권리와 책임은 (주)한국공업신문사 에 있습니다.
powered by koinp since 2012.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204@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봉   |  (주)한국공업신문사(중앙매거진)